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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청결] 제19회 아름다운화장실 대상 및 제12회 공중화장실 설계공모전 시상식 개최
작성일 2017-11-29 조회수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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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와 문화시민운동중앙협의회, 조선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2017년 제19회『아름다운화장실 大賞』과 제12회『공중화장실 설계공모전』 시상식이 17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는 주최 및 후원기관 및 단체 관계자, 아름다운화장실 대상 수상기관, 공중화장실 설계공모전 수상자  등 20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국민의례 등 주요 의전행사 및 인사말씀. 격려사, 축사, 경과보고, 심사평, 시상식 등 본행사를 진행하였다.


이번 공모에서 응모한 총 102개소의 화장실을 대상으로, 서류심사를 통하여 7개 분야별로 49개소의 화장실을 1차로 선정하고, 이를 대상으로 하여 심사위원들의 현장심사와 최종심사를 거쳐 24개소의 화장실을 최종 수상화장실로 선정하였다.


하병필 행정안전부 지역발전정책국장은 “1999년 「아름다운 화장실 大賞」 공모 행사가 모태가 되어 우리나라 공중화장실은 청결하고 아름다운 편의공간으로 바뀌었고, 세계인이 부러워하는 수준의 아름다운 화장실 문화도 달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정부는 국민들과 함께 우수한 화장실 문화를 보다 발전시켜 공중화장실이 문화공간이자 국민편의 공간으로 국민들에게 더욱 사랑받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진배 문화시민운동중앙협의회 회장은 “아름다운 화장실에도 한류가 불었으면 하는 바램이며, 2018평창동계올림픽대회를 앞두고 우리나라를 찾는 세계인들의 가슴속에 깨끗하고 수준 높은 우리의 화장실 문화를 기억하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1999년 제1회 아름다운화장실 대상 공모 시상행사가 모태가 되어 오늘날 우리나라 화장실 문화가 지속 발전되어진 바, 앞으로도 동행사가 지속 발전함으로서 공중화장실이 국민위생 편의 증진은 물론, 문화공간으로 향유되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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