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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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칼럼 상세내용
제목 화장실과 민속 -1
등록일 2016-11-29 17:07:19 조회수 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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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정하기가 어려울 정도
.서양을 막론하고 똥과 화장실을 주제로 하여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는 끝이 없을 정도로 많다. 그 범주 또한 신화, 주술, 점술, 마법, , 민속 등 다양하기 그지없다. 좀 더 범위를 넓혀보자면 종교나 약제 등의 분야도 시작은 이러한 범주에서부터 시작이 되었다고 보아도 과언이 아니라고 할 정도이다. 그러다보니 본 칼럼의 제목을 정하는 것도, 파고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더욱 난삽해지면서, 세상에 쉬운 일이 하나도 없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실감하게 됨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다.
수많은 자료 중에서 우리 생활과 관계가 되면서 비교적 이해가 쉽게 될 수 있는 부분들을 발췌하여 소개를 해본다.
자연스럽게 비약되는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이러한 민속적 신화의 부분 부분들이 현대종교나 약제분야 등의 발전에 기초가 되기도 했다는 것은 그나마 다행스러운 일이지만, 반면 화장실이 위생화 및 현대화되면서, 화장실에서의 민속이 더 이상은 생겨나기가 어렵게 되었다는 것은 한편으로 심히 안타가운 일이 아닐 수 없기도 하다.
 
- 서양 신화
오스트레일리아 원주민들 사이에는 분질이라는 신이 땅덩어리에다 몇 날 며칠 동안 오줌을 누워서 대양을 만들어 냈다는 창조신화가 전해지고 있다.
알라스카에 속한 섬, 카디아크(20세기에 들어와 코디아크로 개칭)섬 사람들의 천지창조 설화에도 역시 최초의 여자가 오줌을 누워서 바다를 창조했다는 내용이 있다.
중국인들의 신화에는 맥(?)과 유사한 짐승이 전해내려 오는데, 이 짐승은 쇠와 구리를 즐겨 먹고 산다고 한다. 그래서 누군가가 잘못해서 쇠나 구리를 삼키게 되면, 바로 그 짐승의 오줌을 먹이는 것이 특효약인데, 그 오줌이 뱃속의 쇠와 구리를 물로 변하게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프레이저(Sir James George Frazer)는 자신의 명저 황금가지(The Golden Bough)’에서 이렇게 말하기도 했다.
모든 종족은 자신들이 준수하는 어떤 관습들의 존재 이유를 설명하기 위하여 일정한 신화를 만들어 냈다. 풍습은 한결같지만 신화는 변한다. 인간은 그 선조가 행하던 바를 계속하면서도 이미 오래 전에 그 행동의 의미와 이유는 잊어버린다(1).
 
- 로마와 이집트에서 배설물들의 신
로마인들과 이집트인들에게는 화장실이나 화장실에 자주 가는 사람을 보살피도록 배설물의 신들조차 존재했으며, 그리스와 로마, 이스라엘과 모압에서는 똥의 신이 존재했는데, 그러한 신을 향한 의식절차에 진짜 똥이 사용되었고, 실제로 똥을 먹는것으로 알려진 신을 숭배했다(2)
한 예로 이집트인들은 강가에서 용변을 보았는데, 그 배설물은 강 하류 먼 곳으로 떠내려 가, 그곳에 사는 다른 이집트인들의 밭을 기름지게 해주고 비옥한 오아시스를 제공하기도 했다. 자연의 이치를 완전히 이해하지 못했던 그들은 불가해한 일이면 다 그랬듯이 여기서도 똥의 신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3).
 
- 점술, 꿈 등에 나타는 똥
고대인들의 점술방식에는 똥을 재료로 한 것도 있었다. 페루 인들은 예로부터 옥수수알과 양의 똥을 가지고 행운을 점쳐주는 마법사가 있었으며, 중세 유럽에서도 말이나 새의 똥을 사용하는 점술들이 있었다.
프랑스의 시골에서는 꿈속에 똥을 본다거나 아이의 똥을 밟는 것을 전형적인 행운의 상징으로 여기기도 했다.
미국과 영국, 그리고 유럽대륙에서는 어린이들이 낮에 민들레꽃을 꺾으면 밤에 잠을 잘 때 잠자리에다 실례를 하기 쉽다는 믿음이 보편화되어 있다. 이러한 미신이 언제, 어떤 연유로 생기게 되었는지는 정확하게 알려져 있지 않지만, 유추되는 설명은 다음과 같다.
민들레에는 이뇨성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저녁때 민들레를 따먹은 아이들은 밤에 그로 인해 이뇨작용에 영향을 받게 된다. 그래서 미국 등 영어를 사용하는 국가와 다른 유럽의 모든 국가에서는 이 민들레를 통상 오줌싸개(Piss-a-bed)‘라고도 부르기도 한다(4).
 
- 용변 전 기도하는 습관
배변은 보통 영적행위와는 거리가 먼 것으로 여겨지지만, 정통 힌두교도들은 일을 보기 전에 반드시 용변 전 기도를 한다. 유대교도는 배설 전 아셰르 얏세르라는 기도를 하고, 이스람교도는 배변 전.후 모두 기도를 올린다(5).
 
- 배설물을 신성시 하는 것은 기독교 역사에도 존재
기독교 역사에서도 성자의 배설물을 신성시 하는 것이 독실한 신앙심의 증거가 된 예는 얼마든지 찾아볼 수 있다. 그리고 숭배할만한 인물의 배설물을 신성시 하는 것은 성서에 부합되는 일이기도 했다. ‘성서외전에도 이미 예수의 기저귀에서 비롯되거나 그 기저귀를 씻은 물로 일어난 기적에 대한 기록이 전해지고 있다. 예컨대 동방박사들은 구세주의 기저귀를 가지고 갔다. ‘그들은 자기 나라의 관습에 따라 불을 피운 다음 기도를 올렸다. ... 그리고 그들이 기저귀를 불 속에 던지자 불은 꺼지지 않고 계속 타올랐다’(6).
 
- 신성시 되는 달라이라마의 똥
인간과 짐승의 배설물을 종교의식에 사용하는 행위는 세계 방방곡곡 어디에서나 있어 왔으며, 유럽 일부지역의 시골에서는 인간의 똥과 오줌을 한데 버무린 것을 일종의 최음제로 복용하여 오기도 했다.
한 예로, 티벳에서는 알비네 에게스타이(Alvine egestae)’라 불리는 달라이라마의 장 배출물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가 있다. 이것을 건조시킨 표본을 작은 상자나 주머니 속에 담아 목에 걸고 다니는데, 사람에 따라서는 향료나 일종의 코담배로 사용을 하기도 한다. 티벳사람들은 이것이 행운을 가져다준다고 믿고 있는데, 1989년 미 육군의 W. M 뮤박사가 분석을 한 바에 따르면, 특별히 마법적인 속성으로 볼만 한 점은 발견되지 않았다(7).
 
- 오줌을 십자가모양으로 누기도
유럽에서 대서양을 건너 아메리카대륙으로 뿌리를 내린 신화에는 다음과 같은 것도 있다.
지금으로부터 한 세대 전쯤의 사내아이들은 행운을 비는 뜻에서 오줌을 십자가 모양으로 누었으며, 절대로 자신의 그림자에는 그 오줌줄기가 닿지 않도록 했다. 반면 누군가를 해코지하기 위해서는 그 자가 눈 오줌을 어떻게든 구해서 음식물에 섞어 넣기만 하면 그 보다 더 효과적인 저주가 없다’(8).
 
- 자신의 오줌으로 장수한 인도 전 총리 모라르지 데사이(Morarji Desai)
서구에서는 오줌을 이용하여 면역력을 강화하고 질병을 예방하려는 오줌 테라피(Urine Theraphy)가 인기를 끌고 있기도 하다. 인도의 고대 의학에서는 이런 치료를 쉬밤부(Shivambu)라고 부른다.
한 예로, 과거 인도 총리였던 모라르지 데사이는 가장 유명한 오줌 테라피 추종자의 한 사람이었다. 그는 매일 자신의 오줌을 마시면서 99세까지 장수했는데, 그는 자신이 오줌을 마셔서 그렇게 장수한다고 생각했었다(9).
의학적으로도 갓 배출된 오줌에는 세균이 없는 것으로 판명되고 있다. 그래서, 칼라하리사막의 부시먼족은 소변을 사막의 물이라고 부르며 여러 가지 용도로 사용을 했으며(10), 우리나라에서도 나병에는 어린아이의 오줌을 복용하면 효험이 있다는 등의 약물로 사용된 사례들이 전해지고 있지만, 의학적으로 판명된 바는 없다.
 
- 재미있는 발견, 두 가지
사람을 비롯하여 온갖 동물들의 배설물이 각종 신화나 전설 속에서 각종 약제로 사용되어 온 것은 고금동서를 막론하고 순서와 내용상의 차이는 있을지언정 거의 비슷한 맥락을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그러한 가운데에서도 다음의 두 가지 사실은 변하지 않으면서 현재까지 존재해 왔다.
사람의 타액, 오줌, 월경 분비물, , 담즙, 결석, , 두개골 등 인간에 속한 모든 것들이 효험 있는 약제로 여겨졌지만, ‘만큼 특효인 약제는 없었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이 최고의 지존을 지켰다는 것이다.
그리고 다른 한 가지는, 약제나 부적 등으로 똥을 사용하는 동물 목록 중에 애당초 신대륙의 동물 군에 속하는 짐승은 하나도 없었다는 것이다. 당시 유럽 이민자들에게 생면부지나 다름없는 칠면조가 그 좋은 예라고 하겠다. 물론 친숙한 동물 군 가운데에서도 곰, 백조, 앵무새 등도 언급되고 있지 않다. 이러한 사실들을 종합해 보건데, 똥이나 오줌도 아무 짐승의 것이나 마음대로 채취한 것이 결코 아니었음을 알 수 있다(11).
 
- 중국의 측간귀신
중국에서는 화장실귀신을 자고(紫姑)’, ‘측고(厠姑)’, ‘삼고(三姑)’, ‘갱삼고(坑三姑)’, ‘칠고(七姑)’ 등으로 부르다. 이 가운데 자고는 도교의 신으로, 측천무후(厠天武后), 자사(刺史)의 처가 첩인 하미(何媚)를 질투한 나머지 측간 안에서 그녀를 암살하자, 천제가 이를 가엾게 여겨 측신(厠神)으로 삼았다고 전해진다. 중국이나 우리나라나 화장실귀신이 모두 여자에 첩이라는 공통점은 무척 흥미로운 사실이라 하겠다(12). ‘고대중국찰기(古代中國札記, 伊永文,1999)’에서도 이는 사람들이 측소에 대한 신을 만들어 화장실에 대해 기피하지 않게 함으로서, 화장실의 청결함을 유지하게하려는 심리를 보여주는 일면도 있다고 기술하고 있다.
 
- 일본 풍수에서는 변기의 변좌(시트)덮개를 닫아놓으라고
풍수(風水)에는 화장실과 관련된 이야기도 있다. 미국과 유럽의 풍수서에도 화장실을 강조하고는 있지만, 유난히 화장실 풍수에 관심이 많은 나라는 일본이다. 일본에서는 특히 화장실에 있는 서양식변기의 변좌(시트) 덮개를 항상 닫아 놓으라고 강조한다. 변기의 기본구조는 물이 변과 더불어 빠져 나가게 하는 것이다. 그런데 물은 풍수에서 재물을 주관한다(水主財)’고 한다고 하는데 이런 전제에서 보면 일응 이해가 가는 말이기도 하다.
일본 풍수전문가의 조사에 의하면, 세계의 거부들은 대부분 변기의 덮개를 평소 닫아놓는다고 하며, 일본의 한 회사를 조사한 결과를 보아도 일반사원들과는 달리 경영주는 항상 변기의 덮개를 닫아 놓았다는 것이다,
이러한 이론은 명리학이 발달하고 있는 중국에서도 같이 전해지고 있다.
 
- 측간귀신의 내력이 되는 제주도의 신화 문전신 본풀이
측간귀신의 내력이 되는 제주도의 신화(일종의 무당노래) ‘문전신 본풀이의 내용은 다음과 같이 압축된다.
옛날 남선고을의 남선비와 여산고을 여산부인이 부부로 살았는데, 집안이 가난하고 아들이 일곱이나 되어 살기가 무척 힘들었다. 그래서 남선비는 오동국으로 쌀장사를 떠난다. 이곳에 도착한 남선비는 노일제대귀일의 딸에게 현혹되어 그녀의 남편이 되면서, 가진 것을 모두 잃고 눈까지 멀게 된다. 3년이 넘도록 소식이 없자 여산부인은 남편을 찾으러 오동국으로 떠난다. 어렵게 남편을 만나 쌀밥을 지어주자 남선비는 여산부인이 찾아온 것을 알고 기뻐한다. 그러자 노일제대귀일의 딸이 여산부인을 몰래 우물에 밀어 넣어 죽인다. 그리고 남선비에게는 노일제대귀일의 딸이 행실이 나빠 괘씸해서 죽였다고 거짓말을 하고 여산부인으로 행세를 한다. 눈이 보이지 않는 남선비는 그 말을 그대로 듣고 노일제대귀일의 딸과 함께 고향으로 돌아온다.
그러나 남선비의 일곱 아들은 그녀가 친어머니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챈다.
 
다급해진 노일제대귀일의 딸은 아들들을 죽이려고 모함을 꾸민다. 거짓으로 중병이 든 채하며, 남선비에게 아들의 간을 먹어야 자신의 병이 낫는다고 말한다. 아들은 또 낳으면 되지 하는 생각에 남선비는 아들들을 죽이려고 칼을 갈자 막내아들이 꾀를 내어 자기가 자신과 형들의 간을 꺼내오겠다고 자청을 한다. 막내아들은 산돼지 일곱 마리를 잡아 그 간을 가져다주자, ‘노일제대귀일의 딸은 그것을 먹는체하고는 몰래 자리 밑에 숨긴다. 문틈으로 엿보던 막내가 뛰어 들어가 자리를 걷어치우자 모든 사실이 밝혀지게 된다. 그러자 노일제대귀일의 딸은 측간으로 도망을 가서 목매 죽어 측간귀신(칙도부인)이 되고, 남선비는 달아나다 대문에 걸려 있는 굵은 막대기에 걸려 죽어 주목지신이 되었다는 이야기이다.
 
위 신화에서와 같이 화장실에는 노일제대귀일의 딸이 귀신으로 환생하여 존재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화장실 귀신은 포악한 성격의 비교적 젊은 여성으로 묘사되어 전해 내려오게 되었다.
화장실귀신은 지역에 따라 전해 내려오는 이름이 조금씩 다르다. 예를 들어 전라도에서는 변소각시, 정낭각시, 칙간조신으로, 경상도에서는 변소각시, 정낭각시, 변소장군으로, 그리고 제주도에서는 칙시부인 또는 칙도부인으로 불린다. 그리고 화장실귀신은 매일 화장실에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이상하게도 6, 16, 26일에 나타난다고 전해지고 있다(13)
 
- 측간에 갈 때에는 3-5보 앞에서 두세 번 기침을
조선시대 홍만선(洪萬選, 1643-1715)이 쓴 농서(農書) ‘산림경제(山林經濟)’ ‘복거(卜居)’조에는 측간에 갈 때에는 3-5보 앞에서 두세 번 기침소리를 내면 귀신이 자연히 피한다.’는 기록이 있다. 이 기록을 보면 화장실 귀신 이야기는 이미 400여 년 전부터 믿어졌던 셈이 된다.
물론 이 책은 치농(治農)편에서 각종 농사법과 관련한 내용을 다루고 있으며, 특히 농사를 잘 짓기 위하여 분뇨를 어떻게 관리하는 것이 좋은가에 대하여도 설명을 하고 있다(14).
측간에 별도의 문이 없거나 있어도 거적으로 간신히 앞만 가리는 형태여서 노크도 할 수 없었던 시대였겠지만, 귀신이야기를 떠나 화장실 앞에서 기침을 하는 행위는 화장실을 찾아가는 사람이나 화장실 안에서 용변을 보고 있던 사람에게나 모두 윈윈(win win)이 되는 좋은 예라고 하겠다.
한편 조선시대 실학자 이익(李翼, 1681-1763)성호사설(城狐僿說)’에서 뒷간위에서 엿보지 말라, 반드시 주.객 모두 앙화를 입으리라고 하였다(15). 그런가 하면, 남이 똥을 눌 때 들여다보거나 말을 걸면 귀가 먹고, 그 옆에 서 있으면 머리카락이 빠진다는 이야기도 전해지고 있다(16). 당연한 이야기는 예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인 것 같다.
 
- 오줌싸개와 키
현재 60대 이상에게는 어릴 적 시절을 생각나게 해 주는 이야기이다.
아이들이 자라 대.소변을 가리는 것이 익숙해진 다음에도 야뇨증이라 하여 밤에 이브자리에 오줌을 싸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런 경우, 옛날에는 아침에 오줌을 싼 아이에게 키를 머리에 씌우고 바가지를 들고 이웃집에 가서 소금을 얻어오게 했다. 그러면 이웃집 어른이 나와서 부지깽이나 빗자루로 키를 때리며 너 아제 밤에 오줌을 쌌구나! 이 녀석, 또 쌀래?’ 하면서 혼을 내주며 창피를 준다. 이 모습을 보는 다른 이웃들도 같이 큰 소리로 웃어 주었다. 오줌을 싼 아이에게 부끄러움을 주어 스스로 오줌 싸는 버릇을 고치게 하려했던 우리 조상들의 슬기였다고 하겠으나, 아마도 요즘 같으면 인권유린이라고 말도 많았을 것 같다.
여기에 소금이 등장하는데 이에 대한 확실한 설명은 없다. 다만 소금에 대하여는 소금이 예로부터 부패를 막아주고 악귀나 나쁜 기운을 막아 준다는 의미로 해석이 통일되는데 반해, ‘에 대하여는 두 가지 설()이 팽팽하게 전해지고 있다. 하나는 원래 라는 도구가 곡식의 잡티 등을 걸러내는 것으로 아이에게 붙어 있는 귀신을 걸러내고 오라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키의 많은 눈()이 감시를 해서 실수를 되풀이 하지 않게 해달라는 의미라고 하는 해석인데, 명확한 수긍이 잘 가지 않기는 양설 모두 마찬가지인 것 같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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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1. 신성한 똥 185
2. 신성한 똥 115
3. 화장실의 역사 45
4. 신성한 똥 167
5. 238
6. 화장실의 역사 98
7. 237
8. 신성한 똥 227
9. 똥오줌 사용설명서 174
10. 동서고금의 화장실 이야기 211
11. 신성한 똥 244
12. 입측오주 39
13. 입측오주 37
14. 입측오주 41
15 입측오주 47
16. 뒷간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