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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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서는 편하고 안전합니다.

사람들이 살고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누구나 지키고 따라야 할 행위
규칙이 있기 마련입니다.
예를 들어 열 사람 중 아홉 사람이 질서를 잘 지켜도 한 사람이 안 지키면
다른 사람에게 불편을 주게 되고 사회를 혼란스럽게 할 것입니다.
여러 사람이 모여 있는 장소에서 질서를 지키는 것은 다른 사람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를 지키는 것입니다. 질서는 공동체 속에서 생활하기
위한 불가결한 수단으로서, 우리 모두 질서를 잘 지키면 우리의 삶은
편하고 안전해집니다.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새로운 질서 운동인 '한 줄로 서기'와
'기초질서 지키기', 그리고 교통 문화 개선을 위한 '교통질서 지키기' 등 생활 밀착형 실천과제를
선정하고 정착시키기 위한 캠페인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들 질서 운동의 정착을 위해 시민 단체, 직장인, 학생 등
각계 자원봉사자들이 동참하여 정기적으로 캠페인을 펼치고 있습니다.

한줄로 서기

올바른 줄서기의 실천은 질서문화의 기본입니다. 한줄로 서기란 각 창구마다 줄서는 종래의 방식을 개선한 것으로, 공중화장실, 현금인출기, 매표소 등 칸이 복수인 공공시설물을 이용할 때 도착순에 따라 한줄로 선 뒤 빈자리가 나면 순서대로 이용하는 방식입니다. '어느 줄에 서야 빠를까' 누구나 한 번쯤 해봤을 고민을 한줄로 서기에서는 하지 않아도 됩니다. 지하철이나 버스, 기차를 이용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한줄로 서기는 기회의 공평성과 시설물 이용의 합리성을 보장하는 것으로, 유럽 등 선진국에서는 이미 보편화되어 있습니다. 한줄로 서기 정착을 위하여 회원단체 회원, 학생 등 각계의 자원봉사자가 동참하여 정기적으로 캠페인을 펼치고 있습니다.

  • 한줄로 서기 시민교육
  • 계기별 특별 캠페인 및 상시 캠페인 전개
  • 홍보용 리플릿 제작 배포
  • 안내 대기선 및 안내 베너 등 설치 보급
  • SNS 등 매체를 통한 홍보활동 전개

기초질서 지키기 운동

기초질서란 시민사회에서 서로가 지켜야 할 최소한의 기본 덕목이며, 사람이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사회규범과 가치를 말합니다.
기초질서는 다른 사람도 나와 마찬가지로 똑같은 권리를 가지고 있다는 생각에서 출발합니다.
선진문화시민은 다른 사람을 불안하게 하거나 불쾌하게 하고 불편하게 하는 행위를 하지 않아야 합니다.
기초질서는 예의범절까지를 포함합니다.

남을 불안하게 하거나 불쾌하게 하는 행위
  • 거친 말과 행동, 노상방뇨, 음주소란, 고성방가 등
남을 불편하게 하는 행위
  • 법규를 지키지 않는 행위
  • 담배꽁초, 휴지, 껌 등을 함부로 버리는 행위
  • 한줄로 서기를 하지 않는 행위
  • 금연구역에서 담배를 피우는 행위 등

다음과 같은 일을 하고 있습니다.

  • 계기별 특별 캠페인 및 상시 캠페인
  • 기초질서 지키기 문화시민 교육
  • 홍보용 리플릿 제작 배포
  • SNS 등 홍보매체를 통한 홍보활동 전개

교통질서 지키기 운동

우리나라는 경제적으로는 세계 10위권의 경제 선진국임에도 문화시민의식은 OECD 국가 중 최하위권 수준이고, 법규 위반으로 인한 교통사고율은 세계 1위 국가라는 불명예를 안고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진정한 선진국으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교통질서가 자연스럽게 지켜지는 성숙한 문화시민의식의 함양이 필요합니다.
교통질서는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가 지켜야 할 기초질서의 기본입니다.

운전자가 지켜야 할 에티켓
  • 보행자를 먼저 배려합니다.
  • 횡단보도에서는 정지선을 지킵니다.
  • 교차로에서 꼬리 잇기를 하지 않습니다.
  • 학교 및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서행합니다.
  • 아무데나 주ㆍ정차를 하지 않습니다.
보행자가 지켜야 할 에티켓
  • 길을 걸을 때는 우측통행을 합니다.
  • 무단횡단을 하지 않습니다.
  • 대중교통 이용 시 내린 후에 승차하고 한줄서기를 합니다.

다음과 같은 일을 하고 있습니다.

  • 계기별 특별 캠페인 및 상시 캠페인
  • 기초질서 지키기 문화시민 교육
  • 홍보용 리플렛 제작 배포
  • SNS 등 홍보매체를 통한 홍보활동 전개

경기장 질서 지키기

"질서 정연한 입ㆍ퇴장, 승패를 초월한 응원, 쓰레기 하나 남기지 않는 깔끔한 퇴장...." 우리는 2002월드컵이 열리는 기간 동안 경기장 내에서의 아름다운 관전 문화를 이루었습니다. 화장실, 매표소 등에서 한줄로 서기, 쓰레기 안 버리기, 상대편에 대한 야유 행위 자제 등 건전한 경기 관전 문화 정착을 위해 우리 협의회는 각 지역에서 열리는 주요 경기 시마다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캠페인을 전개하였습니다.

  • 줄 서서 입ㆍ퇴장하기
  • 선진응원문화 정착운동
  • 시설물 아껴 쓰기
  • 쓰레기 치우기 운동
<교통질서 시민선도단 참여 시민단체>
서울모범운전자연합회, 서울녹색어머니연합회, 새마을교통봉사대,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해병대전우회,
구로자원봉사활동센터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