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집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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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행복한 “행복의 집수리” 사업

GKL사회공헌재단과 문화시민운동중앙협의회는 소년·소녀가장,
다문화가정, 독거노인, 저소득가정 등 우리사회의 따뜻한 배려와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하여 슬레이트 지붕의 해체처리와
개량공사를 전액 무료로 시행하고 있는 사회공헌 사업입니다.

행복의 집수리 사업은 노후 슬레이트 지붕을 강철지붕으로
교체하는 것으로 2014년부터 2015년까지 전국적으로 24가구를
교체예정으로 있으며, 앞으로 이 사업은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입니다.

앞서 문화시민운동중앙협의회는 2010년부터 2014년까지 GS건설과 남촌재단의 지원을 받아 “희망의 집수리” 사업을 추진, 전국적으로 108가구의 노후 슬레이트 지붕을 교체하였습니다.

슬레이트 지붕 교체

환경부 통계자료에 의하면 1급 발암물질을 함유하고 있는 슬레이트 지붕 개량재는 1970년대 새마을 운동의 일환으로 추진한 초가지붕 개량재로 널리 사용되었으며, 2013년말 현재까지 남아있는 슬레이트 지붕으로 된 건축물은 1,409,867채입니다. 이 중에서 창고·축사를 제외한 사람이 거주하는 주택은 733,377가구가 남아 있습니다.

슬레이트는 세계보건기구가 지정한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정부에서는 국민건강 보호를 목적으로 2009년부터 석면사용을 전면 금지하고 있으며, 2021년까지 슬레이트 지붕개량 사업을 지원할 계획으로 있으나, 정부나 지자체에서 추진하고 있는 슬레이트 지붕 개량지원 사업은 철거비의 일부만을 지원하고 있어, 대부분의 저소득 가구는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