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결

  • home
  • 주요사업안내
  • 청결

청결한 환경은 행복을 가져다줍니다.

사람은 누구나 지저분한 것보다는 깨끗하고 정리된 생활을 원합니다.
우리가 청결한 생활을 선호하는 이유는 위생적인 측면도 있지만
미관상 아름답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청결한 환경은 상쾌함과 기쁨을 안겨줍니다.
깨끗하고 정리된 주위 환경은 편안함과 마음의 안식을 가져다주며,
밝은 미소와 희망을 주게 됩니다. 우리가 청결한 생활을 원하는 것은 사람이
갖는 본능적인 욕구이며, 이것은 위생적인 측면과 미관상 아름답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깨끗한 환경은 지속적으로 가꾸고 돌보지 않으면 금세 지저분하고 역겨운 공간으로 변하고 맙니다.
그래서 지저분한 공간일수록 지속적으로 가꾸어야 합니다.
문화시민운동중앙협의회는 1999년부터 “아름다운화장실운동”을 시작하여 우리나라 화장실 문화를 획기적으로 개선,
대한민국 화장실 혁명을 완성시켰으며, 그 외에도 부족한 공중화장실로 인한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개방화장실”을 만든 “열린화장실운동”, “청결봉사대조직운영”, “쓰레기 되가져가기 운동”을 전개했으며 우리의 주변을 깨끗하게 하기 위하여 “골목길 청결운동” 등을 전개하였습니다.

아름다운 화장실 大賞 공모시상

아름다운 화장실을 만들고 가꾸기 위한 공모사업을 ‘1999년부터 매년 실시해오고 있으며,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서류심사와 현장심사를 거쳐 그해의 아름다운 화장실을 선정, 시상하고 있습니다. 大賞에는 대통령상을, 金賞에는 국무총리상을, 그리고 행정자치부 장관상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시상하고 있으며, 상금과 부상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공중화장실 설계공모전

공중화장실 설치에 사용할 수 있는 설계도를 공모하여 공중화장실을 설치ㆍ관리하는 기관, 단체에 무료로 제공하여 공중화장실 설치 및 관리시 편리하게 이용토록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화장실 大賞 수상작 사진전시회

‘아름다운화장실 대상’ 수상작들의 사진을 모아 매년 전국을 순회하며 사진전시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전시회는 각종 화장실 관련 정보와 커뮤니케이션의 열린장이 되고 있습니다.

학교화장실 개선 심포지엄

우리나라의 공중화장실은 현재 비약적으로 발전하여 선진화장실로 개선되었으나 전국의 많은 학교화장실은 아직도 시급히 개선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각계 화장실 전문가들과의 토론을 통해 개선방안을 제시, 교육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화장실 가꾸기 캠페인

깨끗하고 아름다운 화장실 문화는 그 나라의 문화적 수준을 가늠하는 척도입니다. 선진수준의 시설을 갖춘 아름다운화장실을 깨끗하게 유지ㆍ관리하기 위하여 문화시민운동중앙협의회는 화장실 가꾸기 캠페인을 매년 실시하고 있습니다.

청결봉사대

2002한ㆍ일 월드컵 개최를 앞두고, 회원단체, 자원봉사자, 선도학교가 중심이 되어 227개 4만여 명이 참여하여 청결봉사대를 조직, 청결의식 실천을 위해 지역사회 곳곳에서 공공장소 청결유지를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청결봉사대는 국토 대 청결 운동에 중점을 두고 공원과 유원지 내 자연정화 활동, 역ㆍ터미널 주변과 경기장 부근, 하천변, 주요 도심도로, 해안가, 공사장 등 취약지 환경정비 및 내 집 앞 내가 쓸기 운동, 화장실 이용문화 캠페인 등을 대대적으로 펼쳤습니다.

열린 화장실 운동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들의 상당수(21.6%)가 한국에서 화장실 이용시 불만족한 점으로 “찾기가 어려움” “문이 잠김” 등을 지적(2001.12조사 결과)하고 있습니다.
우리 협의회는 행정자치부, 조선일보, 화장실문화시민연대 등과 공동으로 “열린화장실 운동”을 전개하였습니다.

전국 공중화장실 관련 담당자 교육

수준 높은 화장실 문화의 정착을 위해 화장실 공급자부터 변해야 한다는 중지를 모아 화장실 개선과 관리를 위한 안목과 기술적 정보를 제공하는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지방자치단체, 유관기관, 단체·임직원 및 미화원을 대상으로 매년 정기적으로 이루어 졌으며, 아름다운 화장실 정착을 위한 교육 및 VTR 상영, 우수 화장실 견학 등의 전문 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했습니다.
(이 사업은 2005년까지 시행되었습니다)

화장실문화운영위원회

아름다운 화장실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관련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화장실문화 운영위원회는 1999년 8월 '화장실문화 포럼'으로 발족되어 현재로 발전되었으며, 매년 열리는 '아름다운 화장실 대상' 및 화장실문화 수준높이기 심포지엄 주관, 아름다운 화장실 운동 전개의 자문활동과, 의사결정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분들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화장실문화운영위원회 안내
성명 소속
조의현 한국화장실연구소장
하나이 미찌오 경인여자대학 전임교수
이문희 前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정책실장
표혜령 화장실문화시민연대 대표
강정태 중앙대교수
이동국 문화재전문위원
서기원 대림대학교 설비계열 교수
차용복 지방행정체제 개편위원회 위원
박상순 문화시민운동중앙협의회 전문위원
김윤호 한국상하수도협회 경영지원실장
송효순 국제전자의료기(주) 대표이사
김원철 문화시민운동중앙협의회 사무총장

아름다운화장실 스티커 제작 부착

행정자치부, 화장실문화시민연대와 공동으로 화장실 깨끗하게 이용하기 홍보 스티커를 제작, 전국 고속도로 화장실 및 다중이용 화장실 등에 부착하였습니다. "문화시민은 용변 후 항상 손을 닦습니다" "나의 작은 배려, 아름다운 화장실의 시작입니다" 등의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기타 문화시민운동중앙협의회가 화장실문화 발전을 위하여 추진하고 있는 사업은 다음과 같습니다>

  • 「아름다운화장실 대상」공모 시상행사
  • 「공중화장실 설계공모전」사업
  • 「아름다운화장실 대상」수상작품 전국 순회사진 전시회
  • 「아름다운 한국의 화장실」발간 사업
  • 심포지엄 「학교화장실 어떻게 개선할 것인가」
  • 화장실 깨끗하게 사용하기 스티커 제작 배포
  • 화장실 바로쓰기 캠페인 전개
  • 「녹색화장실 만들기」연구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