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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음악으로 행복을 나누는 특별한 축제! 2015 열린 음악의 날 개최
등록일 2015-07-20 19:33:03 조회수 2940
행사일 2015. 7.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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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세계의 각국 주요 도시에서 개최되고 있는 세계시민의 라이브 음악 축제!


올해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109개국 727개 도시가 참여하여 음악으로 전 세계가 하나 되는 거리 음악 축제를 함께 즐기고 있다. 메르스 영향으로 하지 날을 전후로 예정했던 축제가 잠정 연기된 끝에 7월 25일 (토) 드디어 서울 축제로 열린다.


문화시민운동중앙협의회에서 주최하고 무직클람머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열린 음악의 날’ 축제는 음악을 통해 세계인과 함께 평화와 화합의 메시지를 공유하고 아마추어 연주자들과 전통 음악인들이 장르 구별없이 참여하는 시민이 주인인 거리 음악 축제다. 파리 본부를 통해 서울에서 개최되는 라이브 공연을 온라인으로 전 세계인들과 함께 즐기는 하는 세계 음악 축제다. 금년 서울 축제는 금난새 마에스트로가 대회장으로 축제를 이끈다.


1982년 프랑스에서 처음 시작한 이래, 참여국이 점차 늘어나 지금은 세계 109개국 727개 도시에서 매년 하지(6.22)를 전후하여 개최되는 “International Music Day 행사”는 음악의 장르와 장소 구분 없이 자발적 참여로 이루어지며 프로와 아마추어 뮤지션들이 한데 어울려 라이브 음악을 선사하는 “열린 음악의 날 (International Music Day의 한국명칭)”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서울 일원 15개 장소에서 개최된다.


2015 ‘열린 음악의 날’ 참여자들의 모집 결과 프로와 아마추어로 구성된 110개팀 1,000여 명이 참가신청을 하여 즐거운 음악세상 만들기로 여름날의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 줄 것이다. 이번 ‘열린 음악의 날’ 출연자들은 일반시민 참가자에서부터 왕성하게 활동 중인 인디밴드까지 폭넓은 범위의 아티스트가 참가하며, 이들은 모두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재능을 나누고자 하는 음악 천사들이다.


특히 마로니에 공원은 ‘제23회 아시테지 국제여름축제’와 연계하여 진행하여 음악공연뿐만 아니라 연극, 퍼레이드 등 더욱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된다. 또한, 6월에 새로이 개장된 ‘경의선숲길공원 새창고개’와 ‘마포 늘장’에서의 ‘열린 음악의 날’ 행사를 통해 주민들이 만들어가는 새로운 시민참여형 문화생태계의 첫 사례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 ‘열린 음악의 날’ 장소, 시간 및 프로그램 요약
1. 국립중앙박물관 <열린마당> 16:00~18:00,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앞마당>16:00~ 18:00, 마포 늘장 <정원 뒤편> 18:00~19:00 : 감미로운 클래식과 대중음악

2. 대학로 마로니에공원 <야외공연장> 15:30~19:30, 서울어린이대공원 <열린무대> 16:30~19:00, 서울숲 <방문자센터앞> 16:30~18:30, 경의선 숲길공원 <새창고개> 16:00~18:30 :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대중가요부터 주부밴드, 어쿠스틱, 인디밴드 공연

3. 강남코엑스몰 <라이브플라자> 14:00~18:30, 서울메트로 <종합운동장역> 16:00~19:00 <선릉역> 14:00~16:00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14:00~16:00 한국철도공사 압구정로데오역 <예술무대> 14:00~16:00 : 버스킹 등 젊음과 열정이 넘치는 끼와 에너지가 넘치는 다양한 음악과 연주 

4. 충무아트홀 <야외간이무대> 16:00~18:00, 인사동 남인사마당 <야외무대> 14:00~16:30 : 각 장소의 특성에 맞는 뮤지컬 음악과 동서양이 어우러진 음악

○ ‘열린 음악의 날’ 주요 출연진
- 서울어린이대공원 <열린무대> : 맘마미아 밴드 _ 50대 전업주부들로 구성된 밴드팀

- 대학로 마로니에공원 열린
 * 밴드 플라마 : 시각장애인들로 구성된 직장인밴드
 * 랄랄라우쿨렐레앙상블 : 엄마와 아이들이 함께 연주하는 우쿨렐레 앙상블
 
- 경의선 숲길공원 <새창고개> 
 * 조안나 : 팝&클래식 보컬리스트(뮤지컬 '명성황후'중 7대 명성황후)
 * 테너 정중순 :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카르멘 등 출연

- 국립중앙박물관 <열린마당>
 * 꿈의 오케스트라 ‘성북’ : 성북구 초등학생단원들로 구성된 오케스트라

- 그 외
 S.E.A TIME, Jemony 밴드 등 직장인 밴드뿐만 아니라, 서울문화재단 '좋아서-예술동아리 소속단체'와 서울 곳곳에서 활동 중인 '유명 버스킹팀' 참여

문화시민운동중앙협의회 이진배 회장은 올해도 여러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프로와 아마추어 뮤지션들의 음악과 지역행사가 어우러져 더욱 풍성한 시민들의 축제의 장이 될 것이며, 이 날 하루만큼은 음악을 사랑하는 시민들이라면 누구나 참여하여 신나게 즐길 수 있는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5열린 음악의 날’의 최종 라인업, 기타 공연과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열린 음악의 날’ 공식 홈페이지 (http://www.musicdayinkorea.or.kr) 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열린 음악의 날 (National Music Day Korea) 축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래 게시된 'KTV 국민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ttp://www.ktv.go.kr/ktv_contents.jsp?cid=485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