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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데이터뉴스)싱그러운 여름날,전세계와 함께하는 '2015열린음악의 날'
등록일 2015-07-22 09:30:45 조회수 8408
분류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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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아마추어 1,000여명이 참여하여 국악, 클래식, 재즈 등 다양한 장르와 함께 시민오케스트라, 버스킹, 인디밴드 등 다양한 공연 선보여

- 박물관, 도서관, 미술관, 지하철 역사 등 평소 음악이 연주되기 어려운 곳에서 즐기는 시민의, 시민에 의한, 시민을 위한 색다른 음악축제

매년 세계의 각국 주요 도시에서 개최되고 있는 세계시민의 라이브 음악 축제!

올해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109개국 727개 도시가 참여하여 음악으로 전 세계가 하나 되는 거리 음악 축제를 함께 즐기고 있다. 메르스 영향으로 하지 날을 전후로 예정했던 축제가 잠정 연기된 끝에 7월 25일 (토) 드디어 서울 축제로 열린다.

문화시민운동중앙협의회에서 주최하고 무직클람머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열린 음악의 날’ 축제는 음악을 통해 세계인과 함께 평화와 화합의 메시지를 공유하고 아마추어 연주자들과 전통 음악인들이 장르 구별 없이 참여하는 시민이 주인인 거리 음악 축제다. 또한, 파리 본부를 통해 서울에서 개최되는 라이브 공연을 온라인으로 전 세계인들과 함께 즐기는 세계 음악 축제다. 금년 서울 축제는 금난새 마에스트로가 대회장으로 축제를 이끈다.

1982년 프랑스에서 처음 시작한 이래, 참여국이 점차 늘어나 지금은 세계 109개국 727개 도시에서 매년 하지(6.22)를 전후하여 개최되는 “International Music Day 행사”는 음악의 장르와 장소 구분 없이 자발적 참여로 이루어지며 프로와 아마추어 뮤지션들이 한데 어울려 라이브 음악을 선사하는 “열린 음악의 날 (International Music Day의 한국명칭)”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서울 일원 15개 장소에서 개최된다.

2015 ‘열린 음악의 날’ 참여자들의 모집 결과 프로와 아마추어로 구성된 110개팀 1,000여 명이 참가신청을 하여 즐거운 음악세상 만들기로 여름날의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 줄 것이다. 이번 ‘열린 음악의 날’ 출연자들은 일반시민 참가자에서부터 왕성하게 활동 중인 인디밴드까지 폭넓은 범위의 아티스트가 참가하며, 이들은 모두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재능을 나누고자 하는 음악 천사들이다.

특히 마로니에 공원은 ‘제23회 아시테지 국제여름축제’와 연계하여 진행하여 음악공연뿐만 아니라 연극, 퍼레이드 등 더욱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된다. 또한, 6월에 새로이 개장된 ‘경의선숲길공원 새창고개’와 ‘마포 늘장’에서의 ‘열린 음악의 날’ 행사를 통해 주민들이 만들어가는 새로운 시민참여형 문화생태계의 첫 사례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